요시와라 피안화(吉原彼岸花) 일곱번째 공략 후기
: 치하야
노말엔딩과 공통배드엔딩을 담은 포스팅 ! 공통배드엔딩은 좀 꺼림직하네...
↓티티님의 블로그 요시와라 피안화(吉原彼岸花) 이세야 소이치로/노말엔딩/공통배드엔딩 공략 링크↓
https://blog.naver.com/tnwhde123/220903085483
※ 본 리뷰는 스포일러/게임CG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 플레이일지는 노말엔딩(떠들썩한 문안객)을 기본으로 하고 그 외 포스팅은 접기글로 작성하였습니다 ※
CG모음
치하야 CG
치하야 노말엔딩 : <떠들썩한 문안객> CG
치하야 공통배드엔딩 :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는> CG
눈 돌아간 치하야 무서워 💦
플레이일지
공통부분
「オレは大月忍。君、確か朔夜くんだよね?」
「나는 오오츠키. 너, 분명 사쿠야 군이지요?」
「千早ちゃんや喜蝶ちゃんの髪をいつも結ってるのって、君なんでしょ?」
「치하야 짱이나 키쵸 짱의 머리카락을 항상 묶고 있는 건 너죠?」
「…そうですが」
「…그렇습니다만.」
치하야 엔딩만 쓰기는 너무 짧아서 공통루트에서 추가되는 캐릭터 파트도 가져왔다, 모든 캐릭터들은 해피엔딩을 보고 나면 공통루트에 조금 부분이 추가된다 !
사쿠야의 경우 시노부랑 만나는 장면이 추가.
사쿠야랑 시노부의 조합이라니 ㅋㅋㅋㅋㅋㅋ 제일 안 어울려 ㅋㅋㅋㅋㅋㅋ
「君に髪を結ってもらうと、なんだか一気に垢抜けるって評判なんだよね」
「너가 머리카락을 물으면 뭔가 한 번에 세련된다는 평판이네요.」
「今度、オレの髪も流行りの髪型に結ってくれない?そうしたら女の子にもモテるかなって!」
「지금 내 머리카락도 유행하는 머리 모양으로 묶어주지 않을래? 그렇게 하면 여자에게도 인기있을까 하고!」
「俺は基本、女性の髪しか触らないんですが…」
「나는 기본적으로 여성의 머리카락 밖에 손대지 않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목적이냐 ㅋㅋㅋㅋㅋ
「きんつば…」
「긴츠바…」
「え?」
「에?」
「あそこの店の、一日五十食限定のきんつばを十個。お代はそれで」
「저기 가게의, 하루 오십개 한정의 긴츠바 10개. 대금은 그래서.」
「そんなんでいの?」
「그런 걸로 괜찮아?」
忍はきょとんとしているが、あの店のきんつばはとても人気で、開店と同時に売り切れるのだ。
시노부는 어리둥절하고 있지만, 그 가게의 긴츠바는 매우 인기 있어서 개점과 동시에 다 팔린다..
いつか食べてみたいと思っていたが、仕事があるために買いにいくことができず、無念さを噛みしめていた。
언젠가 먹어 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일이 있어 사러 가지 못하고, 원통함을 참고 있었다.
「わかった!じゃあ今度用意しとくから、そしたら髪を結ってくれる?」
「알았어! 그러면 이번에 준비해둘 테니까, 그렇게 하면 머리카락을 묶어 줄래?」
「…考えておきます」
「…생각해보겠습니다.」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멍하니 가게 보고 중얼거리다가 대신 이거 사달라고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아 개웃겨 개귀엽잖아 💗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今、上で千早に会ったぞ」
「금방 전에, 위에서 치하야를 만났어.」
「千早の奴、い女になったな。―顔だけはな」
「치하야 녀석, 괜찮은 여자가 되었군.-얼굴만은.」
「今更気づいたのか」
「이제 와서 눈치챘나.」
「見た目だけじゃなく、あの子は立派な花魁になったよ」
「겉모습 뿐만 아니라 그 아이는 훌륭한 기녀가 되었어.」
「三味線でも活け花でも、私が手ほどきしたことはすべて懸命に吸収してきたからね」
「샤미센에서도 활꽃에서도, 내가 가르친 것은 모두 열심히 흡수했기 때문에.」
「たおやかに見えて、千早は意外と意志が強い」
「우아하게 보여도 치하야는 의외로 의지가 강해.」
이번엔 아키토부분 ! 아키토의 첫등장 부분 이후 아키토와 시구레가 대화하는 장면이 나온다.
「あ…知ってる」
「아…알고 있어.」
「あの目だけは、昔っから変わってねぇからな」
「그 눈만은, 옛날부터 변함없으니까.」
「目?」
「눈?」
「あいつの負けん気の強そうな目だ」
「저 녀석의 오기가 센 눈이다.」
「―相変わらず、俺を挑発してきやがる」
「-변함 없이, 나를 도발해오고 있어.」
이 대화보면 아키토는 치하야한테 흥미를 좀 느끼고 있었던 게 보이네 !
「こんなところで何してるの?」
「이런 곳에서 뭐하고 있어?」
「会所に用があったのです。吉原の主と少し話し合うことがありまして」
「회소에 볼일이 있었습니다. 요시와라 주인과 조금 상의할 일이 있어서.」
이번엔 시노부 파트, 시노부는 시구레랑 대화 장면이 나온다.
「うん、まぁそうなんだけどさ。…時雨さんって、昔から変わらないよね」
「응, 아무튼 그렇지만 말야.…시구레 씨는, 옛날부터 변함없지요.」
「なんのことでしょう」
「무슨 말씀이시죠.」
「オレが子供の頃、白波に会いに桜華屋に行ってたときから、いつでもそうやって然としてたよなーって」
「내가 아이일 때, 시라나미를 만나 오오카야 가게에 오고 있을 때부터, 언제나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았네 하고.」
「オレがチャンバラごっこに誘っても、『お武家様に刃を向けるなど、遊びでもできません』って断られてさ」
「내가 칼싸움 게임을 하자고 해도, 『무가님께 칼날을 향하는 것 따위, 놀이에서도 할 수 없습니다』고 거절당하고 말야.」
「自分より年下の子供に負けるのが嫌だっただけですよ。あなたは小さな頃から、武芸の才がおありでしたから」
「자기보다 어린 아이에게 지는 게 싫었을 뿐이에요. 당신은 어릴 때부터 무예에 재능이 있으셨기 때문에.」
「あはっ、持ち上げるのが上手いねー。さすが吉原の名物主様だ」
「아하, 올려주는 게 능숙하네―. 과연 요시와라의 명물 주인님이야.」
흠 그러고보니 시구레는 몸을 쓰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네, 항상 시키는 쪽이라 그런가.
뭔가 시구레는 삐걱삐걱할 거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うん、時雨さんと顔見知りだったおかげで、桜華屋には通いやすいよ」
「응, 시구레 씨랑 아는 사이인 덕분에 오오카야 가게는 다니기 쉬워.」
「オレの娼の千早ちゃんもい子だしね」
「치하야 짱도 착하고..」
「そうでしょう。…ただ彼女は勘が鋭いので、お酒の件についてはお気をつけたほうがよろしいかと」
「그렇겠지요.…허나 그녀는 감이 날카롭기 때문에 술에 대해서는 조심하는 편이 좋을 겁니다.」
戸である忍のために、宴席で出す酒を水にすり替えてはどうかと提言してくれたのは時雨だった。
문인 시노부를 위해 술자리에서 마시는 술을 물로 살짝 바꾸면 어떠냐고 제안해 준 것은 시구레였다.
これまでの妓楼では、飲めない酒を苦労して飲むふりをしていたので、彼の気遣いはとてもありがたかった。
여태까지의 기생집에서는 마실 수 없는 술을 고생해 마시는 체 하고 있었으므로, 그의 걱정은 매우 고마웠다.
「うん、わかった。じゃあまた、近いうちに遊びに行くね」
「응, 알았어. 그러면 또, 가까운 시일내에 놀러 갈게요.」
「お待ちしております」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술 물로 바꿔마시는 거 제안한 게 시구레였군 ㅋㅋㅋ
「さっき、稲荷で彼女に会ったよ」
「조금 전, 이나리에서 그녀를 만났어.」
「千早花魁に…ですか?」
「치하야 기녀를…말입니까?」
「予定では、新規の客として登楼されるはずだったのでは?」
「예정으로는, 새로운 손님으로서 등루되는 게 아니였습니까?」
「あ。そのつもりだったんだけど、面倒なことに巻き込まれてるのを見つけてしまったから」
「아. 그럴 생각이었지만 귀찮은 일에 말리고 있는 것을 발견해버려서.」
소이치로와 만나고 헤어진 뒤에는 소이치로 시점으로 추가 !
타츠키치랑 으슥한 골목에서 대화하는 장면이 나온다, 린이 못 알아봐서 속상한 소이치로 ㅠㅠ ㅋㅋㅋ
「明日にでも改めて、引手茶屋に渡りをつけるよ」
「내일이라도 다시 히키데차야에 교섭을 걸겠다.」
「これからは桜華屋に客として通うことになる。俺の目が届かない間は、凛のことをよろしく頼む」
「지금부터는 오오카야 가게에 손님으로서 다니게 된다. 내 눈길이 닿지 않는 동안은, 린을 아무쪼록 부탁한다.」
「心得ました」
「알았습니다.」
린을 보니 마음이 급해졌나보지 ㅋㅎㅋㅎ 이세야 너무 좋다... ❤️
「この妓楼の主、桜華屋時雨と申します」
「이 기생집의 주인, 오오카야 가게 시구레라고 합니다.」
「伊勢屋様におかれましては、我が店の千早をお目に留めていただき畳」
「이세야님은, 우리 가게의 치하야를 눈 여겨 봐주셨죠.」
「どうぞ今宵はごゆるりとお楽しみを」
「아무쪼록 오늘 밤은 천천히 즐거우시길.」
「こちらこそよろしく。世話になります」
「이쪽이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신세 지겠습니다.」
이번에는 시구레 부분 추가 ! 소이치로와의 대화 장면이 나온다.
소이치로가 치하야를 만나기 전 시구레와 대화하는 장면.
「今の伊勢屋様の初会…千早のそばについて、見届けておいてくれ」
「지금 이세야님의 첫 모임…치하야 옆에 붙어 잘 지켜봐.」
「え、それはもう。最近のご新規様の中じゃあ、とびきりの上客になってくれそうですもんねぇ」
「아, 그건 벌써. 지금의 신규 고객님이라면 특출 단골 손님이 되어 주실 것 같네요.」
「なんとしても千早を気に入らせて、裏を返していただきますとも」
「어떻게 해서라도 치하야를 마음에 들게 해, 뒤집어드리겠습니다.」
金勘定にうるさいお菊は、伊勢屋のことをとっておきの蔓だとしか思っていないらしい。
돈 계산에 까다로운 오키쿠는 이세야를 소중한 돈줄이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そういう意味ではない―と言いかけ、時雨は結局口をつぐんだ。
그런 의미가 아니다-라고 말할까하다, 시구레는 결국 입을 다물었다.
これは単に、自分の思い過ごしだろうか。
이건 그저, 자신의 지나친 생각일까.
あの青年が千早の客となることで、何かが荒れるような気がしたなどと―告げたところで、今はまだ何の根拠もない。
그 청년이 치하야의 손님이 됨으로써 뭔가 거칠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는 등-말해봤자, 지금은 아직 아무런 근거가 없다.
「さぁさ、今夜も皆にきりきり働いてもらいますよ!」
「자, 오늘 밤도 모두 열심히 일해요!」
「…」
腕まくりをせんばかりに張り切り、店に戻っていくお菊の背中を、時雨は釈然としない気分のまに目で追った。
소매를 걷어올리듯이 팽팽하게 당겨 의욕 넘치게 가게로 돌아가는 오키쿠의 등을, 시구레는 석연치 않는 기분으로 눈으로 쫓았다.
감 좋네 시구레.. 이러니까 점주하지...
騒がしい見舞い客
떠들썩한 문안객
「千早、大丈夫ーっ!?」
「치하야, 괜찮아-!?」
오 바로 엔딩이 뜨네, 치하야보고 괜찮냐고 하는 키쵸 등장 !
「調子が良くなったら、千早には今夜も働いてもらうよ」
「상태가 나아지면, 치하야는 오늘 밤도 일해라.」
「華のお職が休業とあっちゃ、この店は活気づかないからね」
「제일 가는 기녀가 쉬면 이 가게는 활기가 없어지니까.」
「ちょっとちょっと、それは聞き捨てならないんですけど」
「잠깐 잠깐, 그건 가만히 볼 수 없겠는데요.」
「二番手のあたしに、まったく魅力がないとでもいうつもり?」
「2번수의 나에게, 전혀 매력이 없다고 말할 생각?」
「魅力はともかく、客の前で酒を飲み過ぎてひっくり返るような遊女には、安心して座敷を任せておけないね」
「매력은 둘째치고, 손님 앞에서 과음해서 나동그라지는 유녀에게는, 마음놓고 다다미방을 맡겨 둘 수 없지.」
「それまだ言う!?過ぎたことをぶちぶちと…ほんっと厭味な婆ぁよね」
「그걸 아직도 말해!? 지난 일을 투덜투덜…기분 나쁜 노파군요.」
「悔しいなら、厭味を言われないように態度を改めな」
「억울하면 염치불구하지 않도록 태도를 고쳐.」
「千早、ひどいよー。お菊があたしの美貌と若さをやっかんでいじめる~」
「치하야, 너무해. 오키쿠가 내 미모와 젊음을 부러워해 괴롭혀―」
「はぁ?自慢じゃないけど、あたしが遊女だった頃は、そりゃあ大したもんだったんだ」
「하아? 자랑은 아니지만, 내가 유녀였던 시절에는 대단했었다고.」
「あんたなんざ足元にも及ばないくらい、たくさんの立派な旦那がいたんだよっ!」
「너 따위는 발 밑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많고 훌륭한 단골들이 있었던 거다!」
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 아주 아웅다웅하네.
「皆、ありがとう。でも、頼むから静かに寝かせて?」
「모두, 고마워. 하지만 부탁할테니 조용하게 재워줘?」
冗談めかして言いながらも、こんなにも心配してくれる仲間がいることに、胸の奥が温かくなる。
농담으로 말하면서도, 이렇게 걱정해 주는 동료가 있다는 것에, 가슴 안쪽이 따뜻해진다.
(この店で働くことができて…よかった)
(이 가게에서 일할 수가 있어…좋았어.)
(私の居場所は、やっぱりこの桜華屋なのね)
(내가 있을 곳은, 역시 이 오오카야 가게인 거네.)
姦しいけれど気のい仲間たちと、自分はこれからもずっと一緒に働いていくのだろう。
시끄럽지만 마음씨 좋은 동료들과 자신은 앞으로도 쭉 함께 일할 것이다.
遊女稼業は大変な勤めではあるけれど、桜華屋の一員になれてよかったと、今は心から思う。
유녀 생업은 힘든 일이긴 하지만 오오카야 가게의 일원이 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지금은 진심으로 생각한다.
다른 유녀들도 치하야 문병을 오면서 떠들썩한 문병으로 행복해하는 린의 모습으로 끝.
노말엔딩 : 떠들썩한 문안객(騒がしい見舞い客)
앨범
앨범 수집 완료
엔딩
엔딩 수집 완료
요시와라 피안화(吉原彼岸花) 일곱번째 공략 후기
: 치하야
공략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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