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넘을 수 없는 붉은 꽃(越えざるは紅い花) 공식 홈페이지
넘을 수 없는 붉은 꽃(越えざるは紅い花) 네번째 공략 후기
: 우르
우르는 공식홈페이지에 이미지가 없어서 나라로 대신 갖고왔다.
↓Rosy Heart님의 블로그 넘을 수 없는 붉은 꽃(越えざるは紅い花) 전캐릭터 공략 링크↓
https://rizencia.tistory.com/50
※ 본 리뷰는 스포일러/게임CG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CG모음
우르 CG 1
우르 CG 2
우르랑 이어지는 줄 알고 식겁했잖아... 미자는 안됩니다...
플레이일지
「ウルのことは好きよ」
「우르는 좋아해.」
토야를 선택할 지 우르를 선택할 지 나오는 선택지, 여기서부터 우르 루트다.
화들짝 놀라는 우르 ㅋㅋㅋㅋ 목소리 당황했다.
縁
인연
「……女人の主人に従僕が触れることは、あまり、行儀がよいとはいえません」
「……여자 주인께 하인이 접하는 것은 그다지 예의바르지 않습니다.」
안마도 못해주냐 ? 근데 우르 너무 수줍어해서 동경인지 설렘인지 아직까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어린 애는 당연히 동경이겠지 ? ^^ 수줍음이겠지 ? ^^
설마 이렇게 어린 애까지 로맨스로 엮는 건 아닐 거라 믿어.. ? ^^
友
동무
「はい、ムルと申します。トーヤ様の侍従を勤めさせていただいております」
「네, 무르라고 합니다. 토야님의 시종을 들고 있습니다.」
우르 형도 봤다, 근데 우르 루트면서 무르랑 이어지고 이런 건 아니겠지.
나이를 보면 이 쪽이랑 이어지는 게 맞는데.
그래도 무조건 로맨스는 아니겠지. 우정루트나 동경루트나 뭐 그런 것도 있을 거라 믿어.
冷えた寝台
차가운 침대
「縁起でもないですよ、妃殿下」
「재수 없어요, 비전하.」
붉은 꽃 얘기했다고 재수없다 하는 우르 ㅋㅋㅋㅋ
다들 붉은 꽃이 부사의 원인이라 생각해서 안좋게 생각한다고.
「その方も、妃殿下との婚姻をのぞまれたのですね」
「그 분도 비전하와의 혼인을 청하셨군요.」
우르에게 그 꽃밭에서 만났던 바얄 이야기도 해준다.
トーヤの妻
토야의 아내
루지 만났다, 루지는 다음 포스팅으로...
•••
「やっぱり貴方の妻になる運命だったんだと思うわ」
「역시 당신의 아내가 되는 운명이었다고 생각해.」
공략법대로 하고있긴 한데 여전히 토야 공략 때와 동일한 선택지 고르는 중.
토야와는 동지로 남고 우르를 동생처럼 귀여워하는 엔딩인가 ?
東の間の休み時間
동쪽 사이의 휴식시간
「――トーヤ、私は貴方の子を産みたい」
「토야, 나 당신의 아이를 낳고 싶어.」
응 ? 토야 아이도 낳고싶어하고... 우르가 양자로 입양되는 건가 ? 갈피를 못잡겠네 ;;;
言葉の重さ
말의 무게
비 오는데 창문 열고 잘까봐 걱정돼 와준 우르.
일 잘하는 시종이군.
「ありがとう、ウル。ウルがいてくれるから、夜も安心して眠れるわ」
「고마워요, 우르. 우르가 있어서 밤에 안심하고 잘 수 있어.」
「っ」
「읏」
애기 주제에.... 좋아한다고 착각하게 하지 말아... 난 쇼타는 아니란말야...
「じょ、女性が、そのような薄着で男子の前に出てはなりません」
「여, 여자가 그렇게 얇은 옷을 입고 남자 앞에 있으면 안됩니다.」
「このような夜更けに参ったわたくしが悪いとはいえ……無防備すぎます」
「이런 한밤 중에 온 제가 나쁘다고는 하지만……너무 무방비하십니다.」
👥👥👥👥👥👤👤👤👤👥👤👥(수군)👤👥👤👥👤👤👤👥👥👥👤👤(뭐야 ?)👤👥👤👥👤👥(웅성웅성)👤👥👤👥👥👤👥👥👥👤(수군수군)👤👤👤👥👤👤👥👥👤👥👥👥🗣📣아아마이크테스트👥👥👥👤👤👥👤👥👤👤(수군수군)👤👤👥👤👤👥👤👥👥👤👤👤👥👥👤👥👤(쑥덕쑥덕)👥👤👥👤👥👤👥👥👤👥 👥👥👥👥👥👤👤👤👤👥👤👥(진짜 ?)👤👥👤👥👤👤👤👥👥👥👤👤(웅성)👤👥👤👥👤👥(웅성웅성)👤👥👤👥👥👤👥👥👥👥👥👤👤👤👤👥👤👥(수군)👤👥👤👥👤👤👤👥👥👥👤👤(웅성)👤👥👤👥👤👥(좋아한대 ? )👤👥👤👥👥👤👥👥👥👤(수군수군)👤👤👤👥👤👤👥👥👤👥👥👥🗣📣아아마이크테스트👥👥👥
아무리 봐도 좋아하는 것 같은데... 미자는 안 받아요....
「……泣いていたの?」
「……울고 있었어?」
왜 밖에 나와서 우니.
「……では一つだけ、お願いがございます」
「……그럼 1개만, 부탁이 있습니다.」
「どうか、お耳を塞いでいてくださいませんか」
「부디 귀를 막고 있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ウルの、最初で最後のお願いです」
「……우르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부탁입니다.」
귀 막고 넌 고백하려는 거 아니지 ? 제발 아니길 빈다...
뭐라고 말했을까.... 나라가 들었음 좋았을텐데.
궁금하다.
愛しい命
사랑스러운 생명
「私は貴方だから、一緒にいたいの」
「나는 당신이니까 함께 있고 싶은 거야.」
여전히 토야 공략 때랑 다를 바 없는 선택지.
우르는 뭐가 다른 거지..?
決断
결단
「私の夫は、今目の前にいる貴方だけなのよ、トーヤ!」
「내 남편은 지금 눈 앞에 있는 당신뿐이야, 토야!」
토야가 출전하기 전 자신은 너가 아는 바얄이 아니라고 말해준다.
그래도 여전히 내 남편은 눈 앞에 있는 너라고 말하는 나라.
(이대로 토야 루트인가...?)
「やっぱりウルを置いてはいけないわ」
「역시 우르를 두고는 안돼요.」
오 ! 우르를 두고 나갈 수 없다는 새로운 선택지가 생겼다.
우르를 두고가지 않는다는 선택지를 골라주자.
「大丈夫です。わたくしのことなら心配はいりません」
「괜찮습니다. 저라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勘違いでなければ、わたくしを……ウルを、心配してくださっているのですよね」
「착각이 아니라면, 저를……우르를 걱정해주시고 계시는 거죠.」
「妃殿下のお心、とてもうれしかったです。わたくしなどにはもったいない……」
「비전하의 마음, 매우 기쁩니다, 저따위에는 너무 아깝습니다……」
「ですが、本当にわたくしはだいじょうぶです。こんなところにお心を残してはいけません」
「그렇지만, 정말로 저는 괜찮습니다. 이런 곳에 마음을 남겨서는 안됩니다.」
뭐야 이거 사망플래그인데.
「わたくしの心は今、妃殿下にお預けいたしました」
「제 마음은 지금, 비전하께 맡기겠습니다.」
「ウルのこころだけ、連れて行ってください」
「저의 마음만 데려가주세요.」
볼뽀뽀하는 우르...
여기까지는 봐줄게, 로맨스는 안 된다.
「預かったものを、ウルに返さなくてはいけないものね」
「맡은 걸 우르에게 돌려주지 않으면 안되겠네.」
「その必要はありません。……もとより、貴女様のものですから」
「그러실 필요는 없습니다.……원래 귀하의 것이니까요.」
아무리 그래도 시종이 이정도로...?
좀 의심된다, 동경이길 바라...? ^^
「はい。いってらっしゃいませ」
「네. 잘 다녀오세요.」
무슨 의미냐고 물으려는 순간 얼른 가라며 등떠미는 우르.
목소리 아련해서 사망플래그 같다...
とある王達の戦場
어느 왕들의 전쟁터
토야 시점으로 토야VS오라버니 전개된다, 토야는 안 죽지만 나라가 토야를 보호하면서 찔린다.
とある妃の戦場
어느 왕비의 전쟁터
(ごめんなさい、ウル……せっかく送り出して、くれた……のに……)
(미안해요, 우르……모처럼 배웅해줬……는데……)
이거 우르 사망플래그가 아니라 나라였군.
다행히 안 죽었다.
의식이 들자 나라 부르며 울고있던 우르가 보이고
「戦は……一時、休戦となりました。とりもどすべき妃殿下を傷つけたことで、ルス王は随分と動揺されたようで……」
「싸움은……일시, 휴전됐습니다. 되찾아야 할 비전하께 상처 입힌 것으로, 르스왕은 상당히 동요하신 모양이고……」
「せめて妃殿下がお目覚めになるまでは、と兵を引いてくださいました」
「적어도 비전하가 눈을 뜸이 될 때까지는, 하고 군사를 끌고 가셨습니다.」
「その間に、トーヤさまとノールさまが、ルスの女性達とご一緒に、休戦から停戦にできないか……協議を持ちかけられたそうです」
「그 사이에 토야님과 노르님이 르스 여성들분과 함께 휴전에서 정전으로 할 수는 없는지……협의를 제의하셨다고 합니다.」
「ルスの、皆と……?」
「르스, 모두와……?」
「はい。帰国をのぞむ女性達を開放することができれば……恐らくは、なんとかまとまるでしょう」
「네. 귀국을 바라는 여성들을 개방할 수가 있으면……아마는, 어떻게든 결정되겠지요.」
토야 공략 때는 토야, 나라 모두 무사하고 르스와 협정하든가 혹은 토야가 죽거나 했는데 이번에는 나라가 부상을 입으면서 휴전 상태가 된 모양.
아마 팬디스크에선 최종적으로 휴전하지 않을까 싶다.
「ずっと……」
「쭉……」
「うん?」
「응?」
「ずっと、ずっと、ウルは貴女さまのお傍におります」
「쭉, 쭉, 우르는 당신 곁에 있겠습니다.」
「妃殿下が、どこにいかれるのだとしても、お傍に……いられるように」
「비전하가, 어디에 가시더라도 옆에……있을 수 있도록.」
「知恵だけでなく、馬も、弓も……覚えますから」
「지혜 뿐만이 아니라, 말도, 활도……기억할테니까요.」
「ですからウルを……お傍に、おいてくださいますか?」
「그러니까 우르를……옆에 둬주시겠습니까?」
완전히 나라 옆에 있고 싶다고 하는 우르.
「……ウルは、貴女が好きです。一人の女性として、お慕いしております」
「……우르는 당신을 좋아합니다. 한사람의 여성으로서 존경하고 있습니다.」
사랑 아니지 ? 동경이길 바란다...
근데 팬디에서 우르 커가지고 동경 → 사랑되는 건 아니겠지 ㅋㅎ
「妃殿下が、陛下を深く愛していらっしゃるのは知っています。ですから、ただお傍にいさせていただけるだけで良いのです」
「비전하가, 폐하를 깊게 사랑하고 계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다만 옆에 있을 수 있는 것만으로 좋습니다.」
👥👥👥👥👥👤👤👤👤👥👤👥(수군)👤👥👤👥👤👤👤👥👥👥👤👤(웅성)👤👥👤👥👤👥(웅성웅성)👤👥👤👥👥👤👥👥👥👤(찐이야?)👤👤👤👥👤👤👥👥👤👥👥👥🗣📣아아마이크테스트👥👥👥👤👤👥👤👥👤👤(수군수군)👤👤👥👤👤👥👤👥👥👤👤👤👥👥👤👥👤(쑥덕쑥덕)👥👤👥👤👥👤👥👥👤👥 👥👥👥👥👥👤👤👤👤👥👤👥(수군)👤👥👤👥👤👤👤👥👥👥👤👤(웅성)👤👥👤👥👤👥(웅성웅성)👤👥👤👥👥👤👥👥👥👥👥👤👤👤👤👥👤👥(수군)👤👥👤👥👤👤👤👥👥👥👤👤(이거 사랑이잖아)👤👥👤👥👤👥(웅성웅성)👤👥👤👥👥👤👥👥👥👤(수군수군)👤👤👤👥👤👤👥👥👤👥👥👥🗣📣아아마이크테스트👥👥👥
「これからも、よろしくね」
「앞으로도, 잘 부탁해.」
「!まだ、お傍にいてもよろしいのですか……?」
「! 계속 옆에 있어도 괜찮습니까……?」
「ええ、もちろん。貴方以外が私の従者になるなんて嫌だわ」
「에에, 물론. 당신 말고 다른 사람이 내 수행원이 된다니 싫네.」
「妃殿下……」
「비전하……」
「……傍にいて、ウル」
「……옆에 있어, 우르.」
「っ……はい。二度と、お傍を離れることがないように」
「읏……네. 두 번 다시, 곁을 떠나지 않도록.」
差し込んだ陽光に照らされ、ウルの涙が光っている。僅かに面を伏せた格好は儀式にも似て、神聖な誓いを彷彿とさせた。
내리쬐는 태양에 우르의 눈물이 빛났다. 살짝 고개숙인 모습은 의식과 닮아 신성한 맹세를 방불케 했다.
「――ウルは、永久に妃殿下の味方です」
「우르는, 영원히 비전하의 아군입니다.」
이렇게 종전은 되지 않았고 어중간하게 뜬 상태에서 우르가 떠나지 않겠다고 하는 장면으로 끝...
결론은 사랑이었네....? 정말 당황스럽다...
END : 맹세(誓い)
엔딩
엔딩 수집 완료
갤러리
갤러리 수집 완료
넘을 수 없는 붉은 꽃(越えざるは紅い花) 네번째 공략 후기
: 우르
공략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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